울산과 양산의 가족이 사무소를 고르는 법
안팍의 공식 사무소는 서울 주사무소를 포함해 열 곳입니다. 전체 목록은 이 쪽 아래에 공식 사이트 그대로 나오고, 여기에는 울산 사건의 가족이 먼저 볼 사무소를 적었습니다.
가족이 사무소를 고를 때는 다음을 먼저 따져 봅니다.
- 본인이 있는 곳: 체포된 경찰서나 영장 심사가 열리는 울산지방법원처럼 본인이 지금 머무는 곳과 오가기 편한지 봅니다.
- 가족이 사는 곳: 울산지방법원은 울산광역시와 경상남도 양산시를 함께 관할하므로, 양산에 사는 가족도 울산 쪽 기관을 오가게 됩니다.
- 여러 가족의 일정: 서류를 모을 가족과 상담을 맡을 가족이 다르다면, 영상 상담(AP 온라인 커넥트)으로 함께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울산 지역 사무소
울산 분사무소
- 도로명 주소: 울산 남구 법대로87번길 2
- 호수: 202호
- 정류장: 구법원 정류장
- 경유 노선: 남구01 남구08
공식 사이트에 적힌 교통편은 버스 정류장 한 곳입니다. 공식 사이트의 울산 사무소 카카오 지도 연결은 다른 장소를 가리키고 있어, 길을 찾을 때는 네이버 지도나 구글 지도를 씁니다. 운영 시간은 공식 사이트에 없으므로 방문 전에 연락해 정합니다.
가까운 다른 사무소
부산 분사무소
- 길 이름과 번호: 센텀중앙로 97 (부산 해운대구)
- 들어갈 건물: 센텀스카이비즈 에이동, 사무실 번호 1604
- 버스 노선: 마을 해운대구 3-2, 해운대구3-1 · 일반 307, 181 · 급행 1002 — 센텀중학교(09323) 정류장, 72m
- 지하철: 센텀시티역(2) 6번 출구 도보 15분, 센텀역(동해) 2번 출구 도보 10분
울산 사무소 일정이 맞지 않을 때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방문할 때 가져갈 것
체포·구속 통지서, 경찰에게서 받은 문자, 본인의 주거와 직업을 보여 줄 서류를 챙기고, 가족 가운데 누가 연락 창구인지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갑니다.
가족이 함께 갈 때
상담에 여러 가족이 함께 가면 서로 기억하는 내용을 보탤 수 있지만, 사건의 자세한 경위를 놓고 가족끼리 의견을 맞추는 자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가족은 통지서와 생활 서류, 그동안의 연락 기록처럼 본인이 직접 챙기기 어려운 자료를 맡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린 자녀를 데리고 가야 한다면 상담 중에 사건 이야기가 아이 귀에 들어가지 않도록 미리 방법을 정합니다. 방문을 마친 뒤에는 그날 정한 일을 가족 쪽지에 옮겨 적고, 본인에게 전할 말은 변호인 접견을 통해서만 전합니다. 양산에서 오가는 가족이라면 버스 노선과 소요 시간을 미리 확인해 영장 심사나 처분 일정과 겹치지 않게 날짜를 고릅니다.
상담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들은 내용을 가족끼리 다시 확인하고, 서로 다르게 기억한 부분은 다음 연락 때 물어봅니다. 짐작으로 빈칸을 메우지 않는 것이 가족 쪽 기록을 지키는 원칙입니다.
버스를 타고 간다면 구법원 정류장에서 내린다는 것만 기억해 두어도 길 찾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체포 뒤 며칠 사이 울산에서 오가는 기관
가족이 체포되면 짧은 며칠 동안 기관 세 곳의 이름이 잇달아 들립니다. 붙잡아 간 경찰관서, 영장을 법원에 청구하는 울산지방공소청, 영장을 내줄지 정하는 울산지방법원입니다. 순서를 알아 두면 연락이 올 때마다 지금 어느 칸에 와 있는지 짚을 수 있습니다.
경찰관서: 체포와 첫 조사
울산의 시·도경찰청은 법령상 울산광역시경찰청이며, 공소청 누리집은 이를 울산경찰청으로 줄여 씁니다. 그 누리집이 관할 관서로 올려 둔 곳은 일곱입니다. 중부·남부·동부·울주·북부 다섯 울산 경찰서에 양산경찰서와 울산해양경찰서가 더해집니다. 붙잡아 간 관서가 계속 가둬 두려면 붙잡은 때부터 이틀 곧 48시간 안에 영장 청구까지 마쳐야 하고, 못 마치면 그 즉시 내보내야 합니다.
울산지방공소청: 영장 청구와 기소 판단
경찰은 구속영장을 법원에 곧장 들고 가지 못하고 공소청 검사를 거칩니다. 울산에는 지청이 없어 울산과 양산 사건이 모두 이 한 곳으로 모입니다. 구속되든 풀려나든 수사를 마친 성폭력 사건은 빠짐없이 이곳으로 송치되어 검사의 판단을 거칩니다.
울산지방법원: 영장 심문과 적부심사
울산광역시와 경상남도 양산시가 이 법원 한 곳의 관할이고 지원은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붙잡힌 사람의 구속 여부를 묻는 청구가 들어오면, 판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다음 날을 넘기지 않고 당사자를 불러 직접 듣습니다. 양산시법원이 형사 쪽에서 맡는 것은 즉결심판 사건뿐이므로 이런 심문이 열리는 곳이 아닙니다.
가족이 법원에 직접 청할 수 있는 것
갇혀 있는 것 자체가 부당하다고 여겨지면 다시 따져 달라는 청구를 법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청구할 수 있는 사람의 폭이 넓어, 본인과 변호인 말고도 법정대리인이나 배우자,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는 물론 함께 사는 사람과 본인을 고용한 사람까지 청구인이 될 수 있습니다. 붙잡은 쪽은 이 길이 있다는 사실을 당사자와 당사자가 고른 사람에게 알려 주게 되어 있습니다. 서면을 접수할 곳은 울산지방법원입니다.
법원과 공소청에 갈 때
받은 체포 통지서, 신청하는 가족의 신분증, 가족관계를 보여 줄 서류를 챙깁니다. 심문 날에는 법정 앞에서 기다릴 수 있는지, 몇 시에 시작하는지를 미리 확인합니다. 청사 약도는 두 기관 누리집에 실려 있습니다. 1심을 합의부가 맡은 사건이라면 항소심은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리므로 뒤 단계에서는 부산 청사를 찾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남구 법대로 가까이 있는 울산 분사무소, 그리고 서울 주사무소의 위치는 이어지는 사무소 목록에서 봅니다.
울산 남구 법대로87번길 2 202호
ulsan@ahnpark.co.kr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47 12층
help@ahnpark.co.kr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48번길 7-2 원희캐슬 광교 씨동 10층 1001호
suwon@ahnpark.co.kr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 53 동문빌딩 1층
icn@ahnpark.co.kr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센텀스카이비즈 에이동 1604
busan@ahnpark.co.kr
경상남도 진주시 에나로 103-9, 503호
jinju@ahnpark.co.kr
경기 의정부시 서부로 675 대경빌딩 6층
ujb@ahnpark.co.kr
경기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66-22 512호
nyj@ahnpark.co.kr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51 법무빌딩 4층 401호
daegu@ahnpark.co.kr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01 2층
jeju@ahnpark.co.kr
사무소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사무실 소개와 같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사무실 소개 →